[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6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6세 이하 아이들에게 완전 최고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두 아들과 함께 발리의 한 동물원을 찾은 모습이다. 사슴, 원숭이, 사자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보며 신기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희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아이들 못지않게 즐거워 하는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발리에서 생활하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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