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혜영이 세련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시크하면서 세련된 착장을 통해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혜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 날씬한 몸매를 인증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눈부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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