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해변 나들이에 나섰다.

17일 가수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한 옥상에 설치된 테이블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 아유미는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해변가에 등장해 명품백을 들고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또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