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아들의 스포츠 교육에 열정을 보였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테니스 수업 끝나고 당구대로. 할 줄 모르면서 폼잡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담겼다. 당구 큐대를 어설프게 든 채 호기심을 보이는 아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강수정은 아들이 축구와 농구는 물론 카약, 테니스, 펜싱 등 다양한 스포츠 수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해온 바, 모자의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