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장기용이 수려힌 뒤태를 과시했다.
배우 장기용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방을 바라보며 흑백을 뚫고 눈부신 뒤태를 뽐내고 있는 장기용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신 뒤태를 과시하고 있는 장기용과 더불어 깔끔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주방 인테리어도 살짝 엿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장기용은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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