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귀엽고 러블리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소연은 갈수록 어려지는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소연은 지난해 9월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의 수록곡 '만개'를 작사하며 작사가로 데뷔했다. 지난달 24일에는 직접 작사한 새 싱글 '인터뷰'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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