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명품 티셔츠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7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수고했어요 다들"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명품 루이비통의 티셔츠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명품 티셔츠 가격은 260만원이라고.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1월 19일 네 번째 미니앨범 'Undying Love'를 발매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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