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 캡처
KBS2 '1박2일'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딘딘이 산삼 찾기 미션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딘딘 팀의 승리를 만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함양에서 그려진 산삼원정대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심마니 자질 테스트 세 번째 미션은 버블 수트 축구였다. 버블 수트를 입은 채 자신의 골대에 골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하는 것. 유부클럽(연정훈, 문세윤)은 힘과 열정으로 전반전부터 앞서나갔다. 이에 나머지 멤버들인 광호라비(김선호, 라비) 팀과 예능공룡(김종민, 딘딘) 팀은 연합했다. 그 결과 유뷰클럽과 광호라비 팀은 동점이 됐고 예능공룡 팀이 빠진 채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 라비가 골을 넣으며 광호라비 팀이 승리하게 됐다.

광호라비팀은 그 결과 퍼즐 두 조각을 받았고 유부클럽은 한 조각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 중 산삼은 없었고 광호라비팀은 연합 당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예능공룡 팀에게 퍼즐 한 조각을 줬다. 이에 예능공룡 팀은 하얀 지도 속 단 한 조각만 가질 수 있게 됐다.

이를 토대로 멤버들은 최종 미션 장소에서 산삼 찾기에 나섰다. 몇 개의 퍼즐 조각을 가지고 있던 광호라비 팀과 유부클럽 팀이 유리했던 상황. 실제로 두 팀은 산삼 찾기에 나서며 끊임없이 "심봤다"를 외쳤다. 하지만 이는 모두 가짜 산삼이었다. 예능공룡 팀은 광호라비 팀에게 받은 퍼즐 한 조각만을 가지고 힌트 없이 산삼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딘딘은 그 와중 카메라 감독의 위치를 토대로 산삼을 찾아나섰고 그리고 황금 산삼을 찾아냈다.

딘딘의 활약 속 김종민과 딘딘은 산삼을 획득하는 것은 물론 떡갈비, 도다리쑥국으로 저녁식사를 즐겼다. 이후 딘딘은 저녁 복불복 시간에도 맹활약하며 팀의 실내취침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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