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피드가없어 잘계시냐는디엠들에 생존신고 그르게요. 모두 다 바쁘게살아가는데 나만 왜 하루가 반나절처럼느껴지는지. 4월의 브랜드입고스케쥴들이 밀리고있어 한주. 아님 두주 늦어질꺼같아요. 늘 빡빡한 스케쥴표 속에살다보니 보통 며칠시간이뜨면 오 이때다싶어 미뤄왔던것도하고 해보고싶었던것도해보고 왜 이걸 이제배웠을까 세상엔 배워야할것이 무지하게많다는걸 다시 실감하고있어요."라는 글고 함께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은 쨘 하고 눈에보이지않는 매일똑같은하루같지만 어차피 인생은 슬로우슬로우퀵퀵 이니까 5월은 매우 퀵퀵할꺼같아요. 요즘은 막 즐겨보자하고 뭐시됐든 아프지만않으면 그게 최고라생각해요 쌀쌀맞은 봄날 감기조심하세용 오늘도 우다다다 달려봅니당 좋은하루되세요.그리고. 매우 보고싶다는말도 꼭 전하고싶어요"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남기기도 했다.
진재영은 장문의 글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 있는 한 장의 사진을 함께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걷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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