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인스타
배지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지난 14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을 던지고 있는 류현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경기장을 찾은 자신의 모습도 함께 공개하기도.

그는 이와 함께 "정말 오랜만에~~~ 직관!!"이라며 "시즌 첫승 + 메이저리그 통산 60승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미국을 찾은 것. 그곳에서 남편의 경기를 직관, 승리에 축하를 보냈다.

한편 배지현은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류현진과 결혼, 지난해 미국에서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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