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권미진이 생후 66일 된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6day. 방귀가 모양이 있다면 나은이 방귀는 예쁜 핑크색이고 엄청 큰 하트 모양 일 것 같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를 닮아 러블리한 딸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한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지난해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9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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