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독보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오후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컨셉은 빵굽는 여자. 오랜만에 패션쇼 무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패션쇼 무대에 서기 위해 의상을 입은 모습. 모자부터 치마까지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톱모델다운 장윤주의 자태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세자매'에 문소리, 김선영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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