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동성 아내 전진주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부산 나들이~* 새싹들이 눈을 비비고 빼꼼히 올라와있고 봄꽃들이 활짝 피어 지천에 수를 놓았다 내입은 절로 예쁘다 예쁘다 칭찬이 넘친다 둘이 걸으며 찡긋 한번 눈웃 을 나눈다 함께여서 나눌 수 있고~ 함께여서 더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주는 남편 배동성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