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남편과 함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 우혁씨랑 #결혼기념일 #3주년 오잉?? 30년 아니구여??ㅋㅋㅋㅋㅋㅋㅋ 울 로아건아아빠 혼자 뚝딱뚝딱 #플레이팅 증말 어쩜...세상에나ㅠㅠ..하지만.. 달콤한 시간도 잠시..현실은..ㅋㅋㅋ 아들래미 우유먹이기..ㅋㅋㅋ그나저나 나는 이런거 진짜 못하겠던데.. 센스보소..다음 생에는 여보가 내 마누라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로아도 미소도 미미도 함께 했으면.. 너무 좋았을텐데ㅠ너무 아쉽다요 곧 만나 귀요미들 여보 아주 많이많이 고마워요 겁나게 사랑해요 (오늘도 얼굴보고 말못함) 우리부부 3주년 기념 피드박제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우리집 #남편 #최고 #결혼기념일 #레스토랑 #바이바이 #딸맘 #아들맘 #남매맘 #사랑해 #우리가족 #행복하세요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안소미는 남편과 함께 결혼 3주년을 서로 축하하며 소박한 와인 파티를 즐기고 있다. 그는 3주년이 30년처럼 느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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