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보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고보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고보결은 사진과 함께 "오늘밤 조금 일찍 11시 57분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보결은 손하트를 하며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고보결은 입술을 살짝 내밀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고보결의 미모가 청순하다.
한편 고보결은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대리인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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