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홍기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그룹 FT아이랜드 멤버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홍기는 헬스장에서 모자를 착용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이홍기의 뒤태는 물론 거울 속에 비친 앞태까지 잘생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우람한 근육질의 섹시한 매력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지난 2007년 FT아일랜드 1집 앨범 'Cheerful Sensibility'로 데뷔한 이홍기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남다른 예능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지난 2019년 육군에 입대한 이홍기는 오는 4월 18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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