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배냇머리를 미용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니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우 배냇머리 밀었습니다 두두둥!!! 리우도 살짝 머리빨리 있었네요...ㅋㅋ 마지막 사진은 밀고 속상해서 분유라떼 한잔하고 뻣은 상태입니다 ㅋㅋ 그래도 기욥죠잉"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얌전하게 앞을 보고 앉아 미용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김보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배냇머리가 사라져 동글동글해진 아들의 모습을 올리며 "살짝 머리빨이었네요"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윤전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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