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꿈꿨건만...황금양 덕분에 황금양을 위한 인테리어가 되어가는구만.."이라고 전했다.
이어 "뜯어먹은 러그만 두개 어차피 뜯으실거 같아 최저가 러그를 깔고 쇼파 위 두터운 덮개하며..여기저기 물어 옮긴 장난감들..돌도 씹을 나이라더니..진짜 돌을 씹어대시니까..요즘은 화분도 사치다. 사진 찍으려 할때마다 나타나 주시는..황금양"이라며 "베란다 정리되믄 유튜브에 랜선집들이 올릴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 신혼집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영희는 반려견으로 인해 로망인 인테리어를 할 수 없었음을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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