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라일락 꽃에 발걸음을 멈춰섰다.
16일 오후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의 집 담벼락 #라일락 이랑 , 너모 이뽀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활짝 핀 라일락 꽃을 만지고 있다. 꽃에 푹 빠진 일상이 우아하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빛나는 청순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이어진다.
한편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소연은 지난해 9월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의 수록곡 '만개'를 작사하며 작사가로 데뷔했다. 지난달 24일에는 직접 작사한 새 싱글 '인터뷰'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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