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걸스데이가 지난 2014년 1월을 뜨겁게 달궜던 가수에 선정됐다.

걸스데이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참석해 올해의 가수상 1월 음원부문 정상에 올랐다.

걸스데이 [사진=송재원 기자]
걸스데이 [사진=송재원 기자]

걸스데이는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 우리를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회사 식구들,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걸스데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 음원 1위 가수 12팀 및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4팀 등 총 16팀(중복 수상 가능)을 선정,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한다. 가수 뿐 아니라 작사가 작곡가 실연자 안무가 스타일리스트 등 대중음악 발전에 힘쓴 스태프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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