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패션 화보를 통해 화려한 미모와 8등신 비율을 자랑해 화제다.
16일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옷을 새로 주문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봄을 맞이하는 산뜻한 의상을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4세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 하와이에 거주하다가 일본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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