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반려묘 두마리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 두마리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소금이의 역동적인 먹방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후추 안준줄. 자기 밥 다 먹고 누나가 남겨주길 기다리는 오매불망 후추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묘 소금이와 후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 털의 소금이가 역동적으로 사료를 먹고 있는 모습을 검은 털의 후추가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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