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의 애정을 뽐냈다.

17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디 밝은 동생 승희 결혼식~ 우리 결혼식때 생각 난다며 손을 꼭 잡아주는 승열이... 승열아 집에가서 손톱 깎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인 야구선수 윤승열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두 손을 꼭 잡은 두 사람의 애정행각이 담긴 사진도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김영희는 최근 성인영화 '기생춘'을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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