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다니엘 다크 섹시미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17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아이즈원 민주,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MC를 맡은 가운데 강다니엘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Alternative R&B에 Rock적인 요소가 들어간 곡 ‘Antidote’ 무대에 올라 가죽 바지를 입고 치명적인 자태를 뽐내는 모습. 댄서들과 칼군무를 자랑하는 강다니엘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검붉은 조명 아래에서 독무를 추면서 꽃가루를 더해 볼거리 풍성한 무대를 완성한 강다니엘이 여성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13일 새 앨범 'YELL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Antidote'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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