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일상을 전했다.

1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팅한 곳 근처에 꽃집이 있길래 육아용품으로 패턴 대잔치가 된 집에 꽃으로 심폐소생해 보려구요 (사람 없는 곳에서 잠시 마스크 벗고 2m 거리 유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길에서 한 손엔 예쁜 꽃다발을, 다른 한 손엔 비닐백을 야무지게 들고 있다. 최희의 싱그러운 미소가 꽃보다 예쁘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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