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새 집을 마련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 집 마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반려견 세 마리가 각자의 방석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가 말한 새 집은 반려견들의 집이었다. 폭신폭신한 방석에 꿀잠을 자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성유리는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 CEO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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