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태리가 청초함이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김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가 거으 ㅣ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태리의 미모가 청초하다.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태리는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에 출여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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