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셀럽 아우라를 과시했다.

21일 오후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겉옷을 뒤집어 양쪽으로 번갈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호피무늬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윤혜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연예인 못지 않은 아우라와 인기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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