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유미가 한국어 발음 연습에 매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음할때만 잠시 마스크벗고 정확하게.... 하 오늘 엉덩이꿈 꾸겠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아유미는 한국어 수업을 들으며 '엉덩이' 발음 연습을 하고 있다. 해당 단어에서 ㅇ받침 발음이 정확하게 되지 않는 아유미는 여러 번 반복하며 완벽한 발음을 완성해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의 이러한 귀여운 모습은 과거 '큐티허니'로 활동하던 때 그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또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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