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쿨 멤버 유리가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야외의 한 벤치에 앉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편안해보이면서도 돋보이는 센스가 미국에서도 자체발광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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