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다은이 내추럴한 여신 자태를 뽐냈다.
18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이 가는게 아쉬워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추럴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다은의 셀카가 담겨있다. 이어 여유 넘치는 주말, 모던한 인테리어를 뽐내는 거실 풍경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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