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귀여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문서에 치여 보낸 하루. 지난 주말 두 시간 놀이터에서 나뭇잎 만지며 놀았던 여유가 벌써 그리워요. 엄마랑 놀아줘서 너무 고마워. 보고싶은 아가! 요즘 관심사 동물에서 → 식물, 흙, 돌멩이로. 오늘부터 #셜록19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 김소영의 딸 셜록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셜록이는 풀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이 셜록이의 귀여움을 더 돋보이게 한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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