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민아가 명품 비주얼을 과시했다.
19일 오후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얼굴의 다섯 배는 되어보이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풍선들까지 신민아를 둘러싸고 있다. 신민아의 인형 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꽃보다 더 시선을 집중시키는 비주얼이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23일 개봉한 영화 '디바'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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