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은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 신남...♥ 날이 좋아 원피스 #오늘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꽃놀이에 나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강조한 김소은이 빼어난 각선미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 지현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