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남편 이두희와의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오후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줌 이제 안속지롱 #느낌왔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한 카페를 방문한 듯 보인다. 남편 이두희와 데이트 중인 걸로 추측되는 근황. 지숙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우아함을 놓지 않아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지숙은 지난해 10월 31일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결혼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 시즌1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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