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30주 차 임산부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으아! 겨우 하나 건졌다. 역시 에너지를 빼줘야 해... 오늘은 엄마 일터 가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배윤정은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윤정의 미소에서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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