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승연이 빛나는 미코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눈이부셔서 얼굴에 빛을 정통으로 맞았네요 ~ 이 기운으로 계속 반짝반짝 빛이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흐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 안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럭셔리한 자태의 이승연이 아름다운 눈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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