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지민이 남편과 함께 약수터 데이트에 나섰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약수터 데이트 좋구나 좋아 ~~~^^ 천천히 느리게 살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몸건강 맘건강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딱 하루만 건강하게 살아보아용 ~~~^^#몸건강 #맘건강 #다이어트 #단백질챙겨먹기 #좋은탄수화물 #영양제 #영양제챙겨먹을나이 #도스방 #긍정파워 #감사 #홍지민TV#약수터 #관리 #근육량늘리기 #근부자 #자외선차단 #기미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홍지민은 남편과 함께 등산에 나서 다정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모자에 마스크,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햇빛으로부터 중무장한 모습의 홍지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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