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정리에 탁월한 능력을 인증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 장을 보고 월요일 오전부터 폭풍 청소와 정리 도시락 싸서 신랑 출근시키고 냉장고, 냉동실 정리 시~작 신랑이 혼자 살 때 쓰던 냉장고를 신혼집에 그대로 가져와서 쓰다보니 넘 작다 주기적으로 청소하면서 새것 같이 쓰고는 있지만 정리를 안하면 수납이 넘나 부족해서 테트리스 필수!! 빈틈이 없었는데 다 꺼내서 닦고 정리해놓으면 자리가 남는 마술 나중에 이사가서 양문형으로 사면 섹션별로 더 잘 정리정돈하고 쓸거얏! 좀 쉬었다가 김치냉장고 정리하즈아!! #테트리스잘함 #각맞추기#필수 #정리의여왕"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냉장고 정리를 끝낸 후 깔끔해진 냉장고 내부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며 탁월한 정리 능력을 자랑했다. 조민아의 이러한 꼼꼼한 살림 능력은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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