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곽현화가 귀여운 술주정을 자랑했다.
19일 개그우먼 곽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술주정"이라는 글과 함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자신의 반려묘를 안고 귀여워하는 모습. 흐트러진 단발 헤어스타일에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곽현화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곽현화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전망좋은 집'을 연출한 이수성 감독을 상대로 청구한 1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곽현화는 2004년 KBS MC 서바이벌 입상 후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화여대 수학과 졸업이라는 경력을 살려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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