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승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사랑스러운 패션으로 여성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소녀 콘셉트가 잘 어울리는 윤승아의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결혼 7년 차 유부녀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는 러블리한 일상이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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