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의상 입고 녹화하러 가는길에 부츠 깔맞춤들을 찾아 찍어봤퓨.. 우연히도!!! 깔맞춤 끝판대장은 녹화장에 있었다!!! 김정근 아나운서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화사하게 의상을 맞춰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그는 미니 원피스에 파란색 부츠를 매치한 다음 늘씬한 11자 각선미를 자랑, 눈길을 끌었다.

또다른 사진에는 폭풍 먹방을 펼치는 김영희가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영희는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색이라지요~ 나랑은 상관 없는 말"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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