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향이 소소한 일상 속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지야 난 너가 참 좋은데,,사진찍을때 발좀 자르지 말아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습불가지만 소중한날이니까 업로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따사로운 봄햇살을 맞이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마스크를 쓰고도 화사한 비주얼 자태를 뽐내는 이향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