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오정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오정연이 러블리한 셀카를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수달 이모티콘과 닮아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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