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1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 차리고 남기고 번거로워서 얼마 전부터 그릇 하나에 먹을 만큼 덜어먹기 시작했더니 알맞게 먹게 되고 음식물 쓰레기도 안 나와서 세상 좋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음식을 덜어서 깨끗하게 먹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그녀는 9kg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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