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자랑했다.

22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것이 충분히 중요할때는, 확률이 분리해도 그냥 하는것이다. -일론 머스트"라고 한글, 영어로 운을 떼며 글을 적었다.

이어 "30대는 결혼 그리고 두아이 출산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그리고 정신 없이 뛰었어요"라며 "40대에는 저에게 뭐가 중요하고 어떤 방향으로 뛰고싶은지 다시 생각을 하고 정말 더 열심히 뛸거에요. 그러면 언젠가 날개가 생겨서 저는 높이 높이 날라갈수도 있지않을까요? 확률이 낮아도 불가능하지않으면 해보는거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비엘의 화보가 담겨 있다. 특히 에바 포비엘은 명품 복근과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평소 운동하는 일상을 SNS에 공개해왔던 그의 남다른 관리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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