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익스의 이상미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가수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아기가 있다는 것이 눈뜨면 옆에 아기가 있다는 것이 보들보들 내 배에서 태어나서 이렇게 예쁜게 내옆에 있다는 것이 눈뜨자마자 아빠에게 윙크 두번 날리고 메롱메롱 부시시에 팅팅부어도 엄마눈엔 천사네. #로니로니이로니 #너는기냥사랑이로구나 #몸은천근만근이어도 #아이고마 #엄마힘이납니다 #행복합니다♥♥ #빡센목요일입니다 #다들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미의 아이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러블리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밴드 익스 보컬 출신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잘부탁드립니다’를 선보여 대상을 수상했다. 출산 후 오랜 공백기를 가진 이상미는 TV조선 '내 사랑 투유'를 통해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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