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인스타그램
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신현준이 반려견 두 마리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이 키우는 반려견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색 푸들과 연한 갈색 두 마리가 모델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강아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26일,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했다. 그리고 2016년에 첫째 아들을, 2018년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신현준은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같은 아이,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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