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크루셜스타(Crucial Star)가 오늘(20일) 오후6시, 새 앨범 [Cherry Blossom]으로 돌아온다.
잠깐의 환각처럼 사라져버리는 벚꽃에 삶과 사랑을 비유한 이번 앨범은 'Cherry Blossom', '직감 (Luv Intuition)'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재즈힙합 기반의 사운드가 주를 이루며, 그중 두 번째 트랙인 '직감 (Luv Intuition)'은 일본 재즈힙합의 거장 프로듀서 Kenichiro Nishihara가 프로듀싱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크루크루셜스타는 5월 말 단독 콘서트 '별밤 3'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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