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키가 샤이니 7집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룹 샤이니 키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으로 샤이니의 챕터 7은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지금까지의 앨범도 당연히 그렇지만 이번 앨범은 특히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랑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 보내주신 분들께도 다 보답할 수 있게 더 더 고민할게요!"라며 "곧 대면공연 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여러분( 물론 전 놀토로 매주 얼굴을 비추겠지만 ) 사랑해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ps- 돈콜미와 아틀란티스 세트 구성 및 연출로 많은 도움 주시고 엔딩요정 잘 살려주신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 제작진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온유, 태민, 민호와 대기실에서 나란히 서서 선물들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네 사람 모두 훈훈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키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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